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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중소기업 B2B 구매상담회 개최…중소기업과 바이어의 만남

15~18일 학여울 SETEC…중소기업, 새로운 판로 개척할 수 있는 기회

노상우 기자입력 : 2016.12.06 15:46:12 | 수정 : 2016.12.06 15:46:20

[쿠키뉴스=노상우 기자]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 주최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학여울역 SETEC에서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 내부 행사인 ‘2016 중소기업 B2B 구매상담회’가 개최된다.

중소기업과 대형유통망 바이어의 만남의 장이 될 예정인 2016 중소기업 B2B 구매상담회는 다양한 상품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많은 바이어들과 중소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600여명의 아티스트들과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모이는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의 내부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2016 중소기업 B2B 구매상담회에 많은 바이어와 중소기업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는 다년간 축적된 바이어 리스트와 국내외 빅바이어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참가업체 리스트 및 제품 사전 공개로 미리 바이어 상담을 예약하기도 했다. 또한 백화점, 쇼핑몰, 마트 등 구매담당자에게 구매상담회 참가업체 자료를 발송해 중소기업에게 기회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전시장 내에서는 전시 품목의 소비 경향 및 상품 정보 수집이 가능해 바이어들이 사전에 관심을 갖은 품목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 상품까지 직접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에 대형 유통망의 바이어들에게는 뛰어난 품질의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대형 유통망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16 중소기업 B2B 구매 상담회에 참가를 원하는 바이어나 중소기업은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로 문의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는 핸드메이드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인테리어는 물론 리빙생활 소품, 아트&일러스트, 과자전, 엽서전, DIY&부자재, 유아동, 펫 등 핸드메이드 작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축제다. 

nswrea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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