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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라그나로스’ 추가… ‘말뚝딜’의 대명사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6.12.15 17:38:21 | 수정 : 2016.12.15 17:38:23

[쿠키뉴스=이다니엘 기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히어로즈)에 신규 영웅 라그나로스가 15일 공식 적용됐다.

라그나로스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오리지널에서 처음 등장한 불의 군주로 두 개의 확장팩에서 공격대 우두머리로 등장한 만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상징적인 우두머리 중 하나이다. 라그나로스는 지난 블리즈컨 2016(BlizzCon 2016) 현장에서 공식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처음 소개됐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격대 우두머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플레이스타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암살자 영웅이다.

라그나로스는 고유능력인 ‘화산 심장부’를 사용해 아군 또는 파괴된 요새를 점령할 수 있다. 요새를 점령한 라그나로스는 이동이 제한되지만 강화된 능력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생명력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점령 상태가 지속된다.

라그나로스의 ‘설퍼라스 강화’는 사용 시 다음일반 공격을 강화하여 즉시 적중하게 만들고 광역 피해를 주는 동시에 피해의 일정 비율만큼 생명력을 회복한다. 

‘화산 심장부’ 상태에서는 ‘타오르는 휩쓸기’로 변경되며 사용 시 전방에 있는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기절 시킨다. 

‘살아있는 유성’은 대상 위치에 직선으로 구르는 유성을 떨어트려 유성과 접촉하는 대상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 ‘화산 심장부’ 상태에서는 ‘유성우’로 변경되며 사용 시 일직선으로 다수의 유성을 떨어트려 피해를 준다. 

라그나로스의 ‘화염 폭풍’은 자신 혹은 아군의 이동속도를 짧은 시간동안 증가시켜주며 지속 시간이 끝나면 폭발해 주변 적들에게 광역 피해를 입힌다. ‘화산 심장부’ 상태에서는 ‘폭발의 룬’으로 변경되며 지면에 폭발하는 화염의 룬을 새겨 피해를 입힌다.

라그나로스의 첫 번째 궁극기는 ‘설퍼라스 강타’는 대상 지역에 설퍼라스를 던져 일정 시간 후 주변에 큰 피해를 입힌다. 타격 지점의 중심부에 있는 적은 세 배의 피해를 입고 짧은 시간동안 기절한다. 

라그나로스의 두 번째 궁극기는 ‘용암 파도’다. 사용시 라스나로스는 아군 핵에서 대상으로 지정한 공격로를 따라 흐르는 용암 파도를 소환해 공격로의 돌격병들을 즉시 처치하고 적중하는 적 영웅에게 큰 피해를 준다.

라그나로스는 게임 내 상점에서 배틀코인 혹은 골드로 구입 가능하며, 꼬마 라그나로스 스킨과 라그나로스로 구성된 ‘꼬마 라그나로스 묶음 상품’도 판매 중이다. PC방에서 접속 시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다.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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