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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2017년, 장르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 나서겠다”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7.01.04 10:15:14 | 수정 : 2017.01.04 10:15:21

[쿠키뉴스=이다니엘 기자]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는 올해 주요 사업 방향과 신작 라인업을 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선데이토즈는 올해 장르 다변화와 해외 공략을 위한 도전에 비중을 실을 예정으로, 국내외 시장에 5종의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해 애니팡3을 출시한 선데이토즈는 올해에도 신작 출시에 집중한다는 포부다. 특히 올 상반기 말부터 출시될 신작들은 주력 장르였던 퍼즐 장르를 넘어선 다양한 캐주얼 게임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출시 예정작들은 실시간 캐주얼 게임을 비롯해 SNG와 퍼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모바일게임과 해외 시장 진출작 등으로 요약된다.

아울러 2016년부터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은 가시적 성과 궤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측은 애니팡3를 필두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이 2분기와 3분기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선데이토즈 김영을 COO는 “애니팡을 넘어설 신작을 통해 장르 다변화와 해외 시장에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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