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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테러로 관광객 35% 급감

노미정 기자입력 : 2017.01.08 02:00:00 | 수정 : 2017.01.07 22:45:44

[쿠키뉴스=노미정 기자] 지난해 터키 이스탄불의 관광객이 전년대비 35% 급감했다. 과거 동로보제국과 오스만제국의 수도였던 이스탄불은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스탄불 관광국은 지난해 이스탄불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년전보다 35% 줄어든 920만명으로 집계했다.

특히 미국, 러시아, 이라크에서 유입된 방문객은 39∼43% 급감했다. 

터키에서는 지난 2015년 여름 이후 33건의 테러공격이 있었다. 이로 인해 73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군사 쿠데타가 발생해 240명 이상이 숨지고 2200명이 다쳤다.

noet8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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