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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NH금융플러스 삼성동금융센터’ 개점

홍석경 기자입력 : 2017.01.09 18:53:31 | 수정 : 2017.01.09 18:53:53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6층에서 열린 NH투자증권 삼성동금융센터 개점 행사에서 김원규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NH투자증권 제공>

[쿠키뉴스=홍석경 기자] NH투자증권은 초대형 복합점포인 ‘NH금융플러스 삼성동금융센터’를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6층에 자리 잡은 삼성동금융센터는 테헤란로와 GS타워, 한티역 등 기존 강남지역의 3개 대형 지점을 통합해 개설했다. 다음 달 중 NH금융지주 자회사인 농협은행도 입점할 예정이다.

삼성동금융센터 개점으로 NH투자증권은 광화문금융센터와 여의도 본사의 영업부금융센터 등 3개의 초대형 거점점포를 갖추게 됐다. 초대형 거점점포에는 60명의 직원이 근무하면서 고객에게 증권, 은행, 보험,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hsk870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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