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건설 사의 밝혀

이훈 기자입력 : 2017.01.10 11:36:11 | 수정 : 2017.01.10 11:36:13

[쿠키뉴스=이훈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3남 동선씨가 한화건설에 사의를 표명했다.

김씨는 만취상태에서 술집 종업원을 폭행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한편 김 김씨가 체포됐을 당시 그룹 소속 상무급 임원이 피해자들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1000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hoon@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