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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서울대와 빅데이터 활용 주가예측 모형 개발

홍석경 기자입력 : 2017.01.10 14:27:50 | 수정 : 2017.01.10 14:28:24

지난 9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 아라룸에서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오른쪽)과 박병욱 서울대 통계연구소장이 업무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대우 제공>

[쿠키뉴스=홍석경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최근 서울대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 추천과 주가 예측 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과 박병욱 서울대 통계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인별 맞춤형 상품 추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고객의 관심과 선호도를 고려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우량 자산을 추천하고, 고객의 투자위험을 낮출 수 있는 분산투자의 기회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 주가 예측 방법론 연구도 이뤄질 예정이다. 기업실적과 주요 경제수치, 주가의 움직임 뿐 아니라 방대한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존보다 정확도를 높인 주가예측모형을 개발할 계획이다. hsk870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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