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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삼성전자·애플 투자 ELS 출시

홍석경 기자입력 : 2017.01.11 09:55:22 | 수정 : 2017.01.11 09:55:43

[쿠키뉴스=홍석경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13일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68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애플로 세전 연 13.65%의 만기는 3년짜리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40.95%(연 수익률 13.65%,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밖에 ELS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처음으로 청약하는 고객에게 상품권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hsk870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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