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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7~8주 쉰다… 설 파일럿 '사십춘기'·레전드편으로 대체

'무한도전' 7~8주 쉰다… 설 파일럿 '사십춘기'·레전드편으로 대체

이은지 기자입력 : 2017.01.11 10:00:02 | 수정 : 2017.01.11 10:00:10

[쿠키뉴스=이은지 기자] MBC '무한도전'이 7주간의 정상화 기간을 가진다. 일종의 휴식인 셈이다. 해당 기간 중에는 파일럿 프로그램 '사십춘기'와 무한도전 레전드편을 재편집한 방송분이 편성된다.

11일 '무한도전'의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무한도전 본연의 색을 찾기 위해 7~8주의 기간동안 회의·준비·촬영 전반에 대한 정상화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설 파일럿인 '사십춘기'가 3~4주 편성되고 '무한도전'은 4주간 레전드편으로 대체된다.

'무한도전'은 단일 포맷이 아닌 매주 새로운 포맷을 만드는 형식의 방송. 김 PD는 "더 충분한 준비를 통해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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