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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3억 건 돌파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7.01.11 14:00:54 | 수정 : 2017.01.11 14:00:56

[쿠키뉴스=이다니엘 기자]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양사 게임이 누적 다운로드 13억 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 세계 스마트폰 게임시장을 통틀어 매우 이례적인 일인데, 특히 전체 누적 다운로드 중 해외 비중이 80%에 육박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에 있어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오랜 기간 모바일게임 세계 시장을 공략해 왔던 게임빌과 컴투스는 세계가 PC나 콘솔에서 스마트폰으로 재편되는 추세에 맞춰 사업전략을 전반적으로 개편했다. 그리고 이번 다운로드 기록은 한국 모바일게임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물로 호평받고 있다.

게임빌-컴투스는 “이번 성과는 다수의 초장수 히트작에 신규 흥행작들이 가세하면서 만든 결과”라고 밝혔다. 실제로 양사 라이브 서비스의 강화로 6년째 호응을 얻고 있는 ‘피싱마스터’를 비롯해 ‘제노니아 시리즈’(6천 만),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7천 만), ’낚시의 신’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가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 외에도 ‘드래곤 블레이즈’, ‘MLB 퍼펙트 이닝 16’, ‘컴투스프로야구2016’, ‘원더택틱스’ 등 신작들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양사는 이 기세를 이어 올해 ‘워오브크라운’,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 비긴즈’, ‘히어로즈워2’, ‘프로젝트S(가제)’, ‘소울즈(가제)’ 등 다양한 시스템적 시도를 가미한 신작들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독일, 대만 등 전 세계 10여개 거점을 기반으로 집중 공세를 펼칠 전망이다.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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