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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최창엽·류재영 집행유예 선고

'필로폰 투약' 최창엽·류재영 집행유예 선고

인세현 기자입력 : 2017.01.11 17:21:31 | 수정 : 2017.01.11 17:21:25

[쿠키뉴스=인세현 기자] 필로폰 투약으로 기소된 배우 최창엽과 쇼호스트 류재영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된 최창엽과 류재영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법원은 두 사람이 반성문을 통해 반성하고 있다는 점, 과거 아무런 형사처벌 전과가 없는 초범인 점을 감안해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보호감찰과 약물 치료 강의 40시간에 처했다. 이외에도 각각 50만원, 38만5000원을 추징했다.

앞서 검찰은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각각 1년 6개월과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최창엽과 류재영은 지난 9월 서울 신림동 자택에서 검거돼 서울남부지검으로 구속 송치됐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최창엽은 2013년 tvN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류재영은 2005년부터 CJ오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했다.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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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송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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