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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2배로 늘린다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1.11 17:55:28 | 수정 : 2017.01.11 17:55:32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원장 김상일)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인 ‘스마일병동’을 1월부터 2배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지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50병상 규모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인 스마일병동을 운영해 왔다. 이번 확자은 스마일병동 이용 환자들의 큰 호응에 따라 이뤄져싿.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의 스마일병동 병상 수는 기존 50병상 포함 총 100병상으로, 병원 전체 300병상의 3분의 1을 차지하게 된다.

병원이 운영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인 스마일병동은 ‘앞선 간호, 따뜻한 간병’이라는 슬로건 아래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가 한 팀을 이뤄 환자의 식사보조부터 위생관리, 욕창방지를 위한 자세교정 등 전반적인 간병·간호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지난 3개월 동안 스마일병동을 운영해온 결과 환자 및 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 것은 물론의료서비스 질 향상으로 인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판단해 올해 병동을 2배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양지병원 스마일병동은 올해부터 코미디언 이용식과 함께하는 개그테라피를 비롯해 풍선테라피, 힐링콘서트 등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병행, 병원생활로 인한 환자나 보호자들의 심리·정서적 피로감을 해소시켜 주는 역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일 원장은 “3개월 동안 스마일병동을 운영하면서 고객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사랑에 더 큰 감사의 뜻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스마일병동 확대 외에도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향상을 통해 고객에게 보답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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