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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해외전시 참가 지원사업 추진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1.12 00:03:00 | 수정 : 2017.01.11 19:41:42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인천시는 소수 특화·특목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지원을 위한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IBITP)는 소수 특정품목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제품특성에 맞는 해외전시회를 참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지난해 5개 군구에서 확대된 6개 군구(남동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남구, 강화군)와 협업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 대상으로 결정되면 해외 전문전시회 참가 시 소요되는 부스임차료, 장치비 등의 일부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2017년도 총사업비는 4억900만원으로 대상기업은 지난해 82개사에서 올해는 97개사로 확대되고, 지원금액은 차등없이 업체당 400만원 범위다. 

지원업체 선정은 인천시가 마련한 단일 지원기준에 따라 인천시와 군·구가 매칭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며, 업체선정 및 지원업무는 각 해당 자치구와 IBITP를 통해 이뤄진다.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업체가 선호하는 전시회를 직접 선택하여 참가함으로써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고, 매년 본 사업에 대한 업체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전시회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1월 26일까지 인천시 중소기업지원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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