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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소식] 강동경희대병원 소통과 화합 등반대회 개최 外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1.12 10:43:00 | 수정 : 2017.01.12 10:43:05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강동경희대병원 새해 소통과 화합 등반대회 열어=강동경희대병원(원장 김기택)은 지난 7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예봉산에서 새해맞이 등반대회를 열었다.

이번 등반대회는 새해를 맞이해 서로의 포부와 다짐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써 김기택 원장 등 1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했다.

김기택 원장은 “우리가 예봉산 정상에 오르기까지 2개의 봉우리를 힘들게 넘어야 했던 것처럼, 우리의 지난 10년은 더 높은 정상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었다”며 “개원 10주년 이었던 지난해 우리가 이룩한 놀라운 성과를 바탕으로, 함께 서로의 손을 잡고 협력해 개원 20주년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강동경희대병원의 한 해를 만들어보자”고 당부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은 경영진과 교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새해맞이 등반대회 외에도, 원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Hope Day’를 매월 2회 진행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한세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경기도의료원은 지난 10일 한세대학교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식과 기술 등의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우수인력 취업 및 현장실습 연계, 인적자원 및 정보 교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지원 등 상호 유기적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의료원은 한세대학교와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지원사업을 활용한 인턴 프로그램,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 활발한 인적자원 교류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경기도의료원장은 “경기도의료원과 한세대학교와의 융합과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경기도의료원을 체험하며 공공의료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습득할 수 있는 직무 능력을 키워 채용과 연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고신대복음병원, 부산시 축구협회 진료지정병원 선정=고신대복음병원(원장 임학)은 지난 7일 부산광역시축구협회(회장 나성린)와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임학 원장은 협약식에서 “선수들의 건강과 협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성린 회장은 “축구선수들을 그동안 성심으로 도와 주셨다고 보고 받았다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 하면서, 병원 홍보에 도움이 될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축구협회는 회장 1명, 부회장 3명, 이사 14명, 감사 2명 등 총 20명의 임원이 재직하고 있으며, 아이파크 프로팀 및 부산교통공사 팀 외에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 44개 팀, 1200여명의 선수가 등록돼 있다.

고신대병원은 지난 2009년 부산에서 최초로 대한축구협회와 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하는 축구선수 심장검사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매년 청소년들의 심장검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병원 측은 “축구협회와의 협약을 계기로 더욱 구체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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