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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S.E.S 바다 ‘품절녀’ 대열 합류, 예비 신랑이 ‘리틀 백종원’?...“요정들 다 시집갔다”

예비신랑 ‘리틀 백종원’?

원미연 기자입력 : 2017.01.12 17:53:27 | 수정 : 2017.01.12 17:53:22



[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그룹 S.E.S.의 맏언니 바다가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늘(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팬 여러분, 바다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자필편지를 캡처해 올린 바다는
“가족과 지인들의 응원 속에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편으로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다 됐다”면서
결혼을 발표했는데요.





결혼식은 오는 3월 23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혼배 미사 형식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S.E.S. 중 마지막으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게 된 바다를 향해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네요.


nn****
응원할게요! 자필 편지로 먼저 알려주셔서 너무 고마워요ㅠㅠ

or****
요정들 다 시집갔다!

ro****
드디어 바다까지ㅋ 이제 품절돌 그룹 1호 되는 구나ㅊㅋㅊㅋ

oh****
오 진짜 축하드려요 똑소리 나게 잘 살 듯

va****
9살 연하... 쉽지 않은 결혼 생활 예감

ke****
임요환도 나이 많은 와이프랑 잘 살잖아 오버들 하지 마라 축하할 일이다


한편, 바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 신랑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예비 신랑은 지난해 9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던
9세 연하의 프랜차이즈 사업가입니다.

바다는 지난해 10월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를 궁금해 하는 MC들에게
“대학가에서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이에 MC들은 “리틀 백종원 아니냐?”며 부러워했습니다. 김민희 콘텐츠에디터 [사진=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 포털 기사 페이지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vod.kukinews.com)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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