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쓴 시위대 "비가 와도 트럼프는 반대"

기사승인 2017-01-22 15: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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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쓴 시위대

21(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우산을 쓴 수천 명의 사람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하고 여성권리를 지지하는 시위에 참여해 행진하고 있다. 이날 미국 전역에 걸쳐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시위를 벌였다.

romeo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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