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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김민희-홍상수 베를린영화제 동반 참석,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서전적 영화?…“아침드라마 보는 거 같다”

영화제 동반 참석 '아침드라마?'

원미연 기자입력 : 2017.02.17 11:43:47 | 수정 : 2017.02.17 11:43:42


[사진 ⓒAFPBBNews=News1]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입니다.

어제(1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상영됐는데요.





첫 상영 전 레드카펫 행사를 치른 두 사람은
기자회견에도 동반 참석했습니다.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고민을 다룬 이번 영화에 대해
홍 감독은 "내가 남들보다 좀 더 많이 사생활을 영화에 담긴 하지만,
자서전적인 영화는 아니다."라고 말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pa****
홍상수야 네 딸이 보고 있다

bl****
아버님 모시고 나온 며느리 삘

mi****
아이구...김민희야... 어떤 벌을 받으려고 남의 가정 파탄 내니? 정말 한심하다...
빨리 정리하고 아빠 엄마 가정으로 돌아가라

li****
ㅋㅋㅋㅋㅋ 그냥 아침드라마 보는 거 같다

gu****
허어...... 그들의 연애사이지만 쩝... 딱히 어떤 말을 할 수가 없네.
둘이 좋아 죽겠다는 게 눈에 훤히 보이니 쩝

sa****
거기서는 고개 똑바로 쳐들면서 왜 여기서는 숨어 다니냐?
거기선 맞고 여기선 틀리냐?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는데요.

지난 1985년 결혼해 대학생 딸 한 명을 둔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12월 아내와의 이혼 조정에 실패하고
현재 이혼 소송 중입니다. [사진=ⓒAFPBBNews=News1]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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