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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예술인”…창동예술촌 ‘나도 창동예술인’ 운영

강종효 기자입력 : 2017.03.20 19:32:34 | 수정 : 2017.03.20 19:56:32

창원시 제공

[쿠키뉴스 창원=강종효 기자] 창동예술촌·부림창작공예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 ‘나도 창동 예술인’이 지난 17일부터 창동골목쉼터(어울림센터 1층)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나도 창동예술인’은 창동예술촌·부림창작공예촌을 찾은 방문객들이 갤러리, 공방, 골목 일원을 여행하고 그 느낌이나 소감을 현장에서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후 완성된 작품을 기증받아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부터는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 오동동 문화광장 일원에서 ‘내 인물이 최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인물화 그리기가 가능한 입주 작가와 외부 작가들을 초청해 개성 있는 전통 인물화와 캐리커처 등 다양한 패턴의 인물그리기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창동예술촌에 대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창원시 제공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촌·공예촌이 일반시민, 관광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도 창동예술인’은 매주 토·일·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평일은 휴무다.

한편 창동예술촌은 2017년부터 예술촌·공예촌 방문객 휴식공간인 창동 골목쉼터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쉼터에서는 공연·전시·체험·책읽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분야도 즐길 수 있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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