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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경북 어린이날 큰 잔치 열려

체험·홍보부스 및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마련

최재용 기자입력 : 2017.05.05 15:29:23 | 수정 : 2017.05.05 15:29:40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5일 안동에서 열린 ‘제23회 경북 어린이날 큰 잔치’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동심을 나누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 제공.


[쿠키뉴스 안동=최재용 기자] 경상북도는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오전 10시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제23회 경북 어린이날 큰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동물원, 물고기 잡기, 드론 체험, 승마 등 55개의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됐다.

또 소방안전체험차량 등 6대의 체험 차량과 워터슬라이드 외 놀이기구 4종 등이 준비돼 동심을 더욱 즐겁게 했다.

이와 함께 안동에서 활동한 아동문학가인 고(故)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모티브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캐릭터들의 율동공연과 인기 아이돌 '구구단'의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도는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 등을 위해 생수 6000병과 김밥 3000인분 등을 제공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소외된 어린이들까지 보다듬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힘쓰는 등 아동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d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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