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다음달 30일까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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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다음달 30일까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5.15 02:00:00 | 수정 : 2017.05.14 19:30:13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공공건축을 조성하거나 개선하는 데 힘쓴 발주자를 발굴해 공로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제11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를 6월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처음 제정한 공공건축상은 공공건축의 수준이 국가의 건축과 도시문화 수준을 결정한다는 점에 착안해 공공건축 및 공공발주자의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대상은 공모일 기준으로 준공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건축물, 기반시설 등 공공건축 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발주한 기관이나 부서, 업무 담당자가 모두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사업에 참여한 기관 또는 부서의 경우 공동 응모도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전자 우편과 공문으로 할 수 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7~8월 중)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대상(국무총리표창) 1점, 최우수상(국토교통부장관표창) 3점, 우수상(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상) 5점 내외에 대해 이루어지며 수상기관이 향후 국토환경디자인 지원 사업에 응모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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