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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농협 여성탈의실서 ‘시계형 몰래카메라’ 발견…경찰 수사

정진용 기자입력 : 2017.05.15 18:43:52 | 수정 : 2017.05.15 18:43:57

[쿠키뉴스=정진용 기자] 전북 전주 한 농협 여성 탈의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농협 여성 탈의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달린 손목시계가 발견됐다.

한 여직원이 근무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탈의실에 들어갔다가 몰래카메라를 발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여직원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농협 관계자는 "내부 직원 소행일 경우 엄중히 문책할 것"이라고 밝혔다.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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