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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이 바로서는 사회건설하자”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 여성협의회, 결의 다져

김희정 기자입력 : 2017.05.19 10:28:02 | 수정 : 2017.05.19 10:28:22

김장주 행정부지사가 표창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제공.

 

[쿠키뉴스 성주=김희정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여성협의회 회원들이 법과 원칙이 바로서는 송정한 사회, 더불어 사는 밝고 명랑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북도는 18일 성주군 성밖숲(성주생명문화축제장)에서 여성회원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여성대회’를 가졌다.

바르게살기 경북도여성대회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여성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명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이날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한 포항시 여성회 안순이씨를 비롯한 12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성주군 협의회 김임연씨 등 22명이 도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 여성협의회는 도내 홀몸노인, 청소년가장, 지체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과 자매결연 해 정기적으로 봉사를 해왔다.

사회질서 바로세우기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 의식개혁 운동을 전개하는 등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도 힘쓰고 있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국가와 민족이 어려울 때 여성들이 앞장서 위기를 극복했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 여성 지도자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확보해 21세기 당당한 주역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shi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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