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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성매매 여중생 에이즈 감염…경찰, 성 매수 남성 추적 실패

성매매 여중생 에이즈 감염…성 매수 남성 추적 실패

윤광석 기자입력 : 2017.10.11 17:19:08 | 수정 : 2017.10.11 17:19:12

픽사베이


성매매에 나선 여중생이 에이즈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15·여)양은 중학생이던 지난해 8월 스마트폰 채팅앱을 이용해 10여 차례 성매매했는데요.


A 양은 지난 5월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 측은 에이즈 감염 사실을 보건 당국에 신고했고, A양의 부모는 "딸에게 성매매를 시킨 남성을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는데요.

경찰 관계자는 "당시 A 양도 감염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성매매를 한 다른 남성들에게 에이즈를 옮겼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ha****
성매매해서 에이즈 감염된 남자들 배우자는 어찌 되는 건지

ka****
에이즈와 같은 전염병 환자는 국가가 추적 관리해야 한다.
치료비는 세금으로 다 내주는데 관리를 안하는 것은 세금을 내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용납할 수 없다.

me****
보건소에서 기다리다 보면 다 잡을 듯. 이 기사보고 찔리는 놈들 내일 바로 달려가서 에이즈 검사 받을 테니.
여중생 불쌍하다. 나이도 어린데

yo****
에이즈 옮긴 X도 쓰레기지만 성매매한 여학생도 문제지

lh****
답이 없다 어떻게 저 나이에 에이즈가...


경찰은 A 양의 기억을 더듬는 방법으로 에이즈를 옮긴 보균자를 포함한 다른 성 매수 남성들을 추적했는데요.

1년 이상 지난 현재 CCTV나 스마트폰 채팅앱에 증거가 남아있지 않아 수사를 종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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