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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정글의 법칙' 촬영차 정글 안에" 故 김주혁 빈소 못 온 이유

"정준영, '정글의 법칙' 촬영차 정글 안에" 故 김주혁 빈소 못 온 이유

이은지 기자입력 : 2017.11.01 14:06:05 | 수정 : 2017.11.01 14:29:41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배우 김주혁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정준영의 거취에 관심이 모였다.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김주혁의 빈소에는 김주혁이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유호진 PD를 비롯한 차태현, 데프콘 등이 찾아가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그러나 '1박 2일'의 막내였던 정준영은 현재까지 빈소에 나타나지 않아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 측은 "정준영은 현재 SBS '정글의 법칙' 촬영차 정글에 가 있다"며 "휴대전화도 소지하지 않아 연락이 안 된다. 오는 5일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준영은 김주혁의 사망 전날인 지난달 29일 SBS '정글의 법칙-쿡 아일랜드' 편 녹화를 위해 출국했다. 현재 김주혁의 사망 소식을 듣지 못했을 가능성도 높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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