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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눈·비 내려 흐린 성탄 이브…서울·경기 북부 ‘미세먼지’ 주의

이소연 기자입력 : 2017.12.24 00:30:00 | 수정 : 2017.12.23 20:54:55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전국이 흐리고 비나 눈이 내리겠다. 

중부지방에는 비나 눈이 내리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오겠다. 비와 눈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5~20㎜, 제주 10~40㎜, 강원 동해안 5㎜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3~10㎝, 강원 영서 2~5㎝, 경기 동부·충북 북부·경북 북부 내륙 1~3㎝, 전북 동부 내륙·경남 서부 내륙 1㎝다. 

이날 서울·인천의 최저~최고 기온은 3~4도로 예상된다. 수원 3~5도, 춘천 영하 1도~2도, 강릉 4~7도, 청주 2~6도, 대전 2~8도, 세종 1~7도, 전주 6~10도, 광주 5~12도, 대구 1~8도, 부산 8~13도, 울산 2~11도, 창원 4~9도, 제주 10~15도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린 곳은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부분 해상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전망이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에서 0.5~4m, 남해앞바다와 동해앞바다에서 0.5~3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북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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