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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내 이름 언급 말라”… ‘고소’ 강혁민에 쓴소리

한서희 “내 이름 언급 말라”… ‘고소’ 강혁민에 쓴소리

김성일 기자입력 : 2018.01.08 21:28:08 | 수정 : 2018.01.08 21:28:23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연예인 지망생 한서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한서희는 8일 “고소는 해도 되는데 제발 내 이름 언급 좀 하지마. 고소는 원래 조용히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서희는 또 자신이 금고형을 당할 수도 있다는 강혁민의 주장을 반박하며 “내가 집행유예라고 해서 민사, 형사든 소송으로 바로 감옥 갈 거라는 무식한 소리 하지 말아 달라. 날 감옥에 다시 보내고 싶은 거라면 실패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혁민은 “자신을 예비 강간범으로 몰았다”며 한서희와 악플러들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했다.

강혁민은 역시 본인 계정의 SNS에 “당신들은 도를 넘어섰다. 당신들이 여태껏 저지른 만행들은 자신들이 가장 잘 알고 있겠지. 모두 다 자업자득이다. 권선징악이 뭔지 보여드릴게” 등의 글을 남기고 고소장도 공개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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