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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 오스카 드래곤즈 ‘케즈윅’ 이승우, S2 D3 솔로 모드 1위 등극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1.08 21:41:35 | 수정 : 2018.01.08 21:41:37

쿠키뉴스 DB

오스카 드래곤즈 ‘케즈윅’ 이승우가 솔로 모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LSSi ‘서밋’ 이승범과의 마지막 1대1 대결에서 침착한 조준 사격으로 3번째 킬을 기록함과 동시에 에란겔 섬의 최종 생존자로 등극했다.

이승우는 8일 서울 서교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홍대점에서 열린 APL 파일럿 시즌 스플릿2 3일 차 솔로 모드 대회에서 CJ 엔투스 ‘성장’ 성장환과 이승범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프리모스크에서 출발한 수송선이 포친키와 야스나야 폴라냐를 가로질렀다. 밀타를 중심으로 형성됐던 1번째 안전지대는 쉘터 서쪽의 산악지대를 구심점 삼아 점차 좁아졌다. 경기 시작 후 25분이 지나자 생존자 수는 20명 안팎으로 줄어들었다.

엄폐물이 없는 산간 지대에서 지속적으로 총성이 울려 퍼졌다. 최후의 순간까지 살아남은 3인은 이승범과 성장환 그리고 이승우였다. 이승범이 성장환을 잡아내면서 이윽고 이승우와 이승범의 마지막 1대1 전투가 펼쳐졌다. 곧 이승우가 이승범 상대로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오늘 솔로 모드의 왕으로 등극했다.

서교│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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