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8.02.11 12:48:33
최다빈 '한 마리의 백조처럼'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최다빈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