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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권한대행, 진주 민생현장 방문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2.12 20:02:46 | 수정 : 2018.02.12 20:20:41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12일 진주지역 진성농공단지를 찾아 일자리안전자금 신청을 직접 접수․홍보하고,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태 등 현장 행정을 펼쳤다.

한 대행은 이어 진주 중앙시장과 진주요양원을 찾아 도민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맞이하도록 민생 현장도 찾았다.

진성농공단지에서 15개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간담회에서 입주 기업들은 농공단지 내 주차장 조성, 농공단지 진입로 확장 등 농공단지 여건 개선을 건의했다.

한 대행은 간담회에서 최저임금제도와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우성정공, 원창수출포장공업사 등 2개 기업의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신청서를 직접 접수했다.

이어 한 권한대행은 진주 고려병원을 찾아 국가안전대진단 소방‧건축‧전기 등 점검실태를 살피고 병원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앞서 한 대행은 진주 중앙시장과 장대시장을 방문해 제수물품을 구입하고 설 성수품 가격과 수급동향 등을 살피고 소방안전 점검을 펼쳤다.
 
또한 문산읍에 소재한 진주요양원을 방문해 70여 명의 입소자들을 일일이 찾아 설 명절 덕담을 나누고, 시설관계자에게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 권한대행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수시로 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청소 등 자원봉사 활동과 안부 인사를 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위문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주=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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