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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박원식 전 한은 부총재 사외이사로 선임

조계원 기자입력 : 2018.03.21 18:50:36 | 수정 : 2018.03.21 18:50:39

박원식 전 한국은행 부총재가 21일 신한은행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신한은행은 이날 서울 태평로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 전 부총재의 사외이사 선임안을 승인했다. 황선태, 황국재, 인호, 이성우, 후쿠다 히로시 등 5명의 사외이사도 재선임됐다.

박 사외이사는 1956년생으로 대전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2년 한국은행한 후 총무국장, 부총재보, 부총재를 역임했다. 최근에는 보험연구원 초빙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신한은행은 거시 경제에대한 이해도가 높은 박 사외이사가 이사회의 전문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계원 기자 Chok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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