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0 10:57:40
이보영 '칸에 뜬 핑크 여신'
배우 이보영이 9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마더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