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오늘 날씨] 비 그친 뒤 기온 ‘쌀쌀’…미세먼지 ‘보통’ 수준

이소연 기자입력 : 2018.04.15 00:11:00 | 수정 : 2018.04.14 21:16:26

일요일인 1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9도로 전날보다 쌀쌀하겠다. 낮 최고 기온은 11~20도다. 지역별로는 서울 13도, 인천 11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울산 20도, 제주 14도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기상청은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하하면서 낙하해 15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 서해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평소보다 짙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대부분 해상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게 유의가 당부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앞바다 0.5~2m, 남해 앞바다 0.5~3m로 일겠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