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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버닝' 전종서 칸 출국, 어두운 표정 눈길…"대스타 납셨네" vs "낯설고 부담스러운 듯"

"대스타 납셨네" vs "낯선 듯"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5.15 15:44:00 | 수정 : 2018.05.15 15:44:05

전종서SNS


배우 전종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전종서가 출연한 영화 '버닝'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는데요.


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하는 전종서는 어두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자들의 카메라를 피하려는 듯 옷으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kimm****
아마추어 같다 그냥 좀 더 생각하고 배우세요 딱히 해줄 말이 없다

sung****
와우.. 대스타 납시오 ㅋㅋ

jame****
벌써부터 배우병 걸려서 지가 탑배우인줄 아는 듯;;; 야 넌 전도연이 아니야 ㅋㅋㅋ

taec****
배우병 아니고 우신 거 같아요 눈이 붉잖아요...

imta****
싫겠지 내 얼굴 막 찍어대면 싫을 수도 있지.. 그거 가지고 욕하는 건 아니지 않나

juhe****
낯설고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은데 무슨 배우병ㅋㅋㅋ
탑 배우가 아닌데 탑 배우라도 되는 냥 허세 부리는 게 배우병 아닌가??
저건 그냥 저 사람 성격인 듯.


전종서가 출연한 '버닝'은 오는 17일 개봉합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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