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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청송군수 부부, 올해의 부부상 수상

모범적인 가정생활은 물론 다양한 가정친화정책에 대한 업적 인정받아

권기웅 기자입력 : 2018.05.16 15:03:05 | 수정 : 2018.05.16 15:03:11

한동수 청송군수 부부가 16일 열린 ‘2018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에서 올해의 부부상을 수상했다. 청송군 제공

경북 청송군수가 다가오는 부부의 날을 맞아 ‘올해의 부부상’을 수상했다.

16일 청송군에 따르면 한동수 군수와 부인 황순연 여사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부문 올해의 부부상을 수상했다.

제24회 세계부부의 날 및 국가기념일 제정 11주년 기념으로 치러진 행사에서 한 군수 부부는 평소 서로를 배려하는 모범적인 가정생활은 물론 가족중심 조직문화 형성과 다양한 가정친화정책에 대한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 군수는 “그동안 묵묵히 내조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해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군민들 모두 가정의 달 5월에 부부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부부의 날 운동은 1995년 5월21일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범국민 부부문화운동이다.

2003년 세계부부의날위원회가 부부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청원, 2007년 5월2일 대통령령에 의해 세계 최초 국가기념일로 지정·공포됐다.

청송=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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