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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창대한 교사자문단' 위촉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5.29 17:11:10 | 수정 : 2018.05.29 17:11:13

창원대학교가 대학입학전형의 발전을 위한 '교사자문단'을 본격 운영한다. 

창원대는 28일 대학본부 7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18 창대한 교사자문단’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창원대 최해범 총장과 권광현 입학관리본부장, 김성래 입학과장, 이규호 입학팀장을 비롯한 입학담당자, 창원여자고등학교 김종은 교사 등 창대한 교사자문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해범 총장은 경남도내 교사 22명으로 구성된 교사자문단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창원대 교사자문단은 대학입학전형을 연구하고 자문하며, 정보교류를 통해 고교-대학간 가교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창원대는 교사자문단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하고 ▲2019학년도 수시·정시모집 전형 논의 ▲대학입학전형 발전을 위한 연구결과 발표 ▲기회균형 및 사회적 배려 선발 확대를 위한 입시제도 방안 마련 등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입학전형분석 결과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최해범 총장은 “교사자문단의 활동을 통해 대입전형 방향에 대한 일선 고교현장의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반영하고,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입전형을 설계·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지역 고등학교와 대학이 함께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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