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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두, 정글러 ‘브로콜리’-서포터 ‘우마루’ 영입으로 로스터 보강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6.04 16:30:53 | 수정 : 2018.06.04 16:30:59

콩두 몬스터가 정글러 ‘브로콜리’ 김윤재와 서포터 ‘우마루’ 양현민을 영입했다.

프로게임단 콩두는 4일 게임단 SNS 계정을 통해 두 선수의 영입 사실을 알렸다. 아울러 “이번 서머 시즌부터 함께할 두 선수를 향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중 김윤재는 지난 스프링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챌린저스)에서 6위를 기록한 ES 샤크스 출신의 정글러다. 뛰어난 피지컬이 장점으로 카밀, 카직스, 올라프 등 육식형 정글러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콩두는 지난 4월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서머 시즌 승강전에서 MVP에 패배, 올 여름을 챌린저스에서 맞이하게 됐다. 이들은 이번 여름을 앞두고 ‘에이스’ 김지훈을 영입하는 등 로스터 보강에 힘쓰고 있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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