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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부상 전멸 신태용호, WC 파워랭킹 31위”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6.12 10:19:27 | 수정 : 2018.06.12 10:19:26

부상병동에 대한 우려는 국내뿐만이 아니다. 미국 한 매체가 “한국이 부상으로 전멸했다”면서 F조 최하위를 예상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11일(한국시간) “한국의 선전을 기대할만한 게 없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매체는 “선수들의 대거 부상당하며 적어도 3명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대체 합류한 선수들의 경기력은 좋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신태용호는 플랜A의 주축을 맡아온 김진수, 김민재, 권창훈, 이근호 등을 부상으로 잃었다. 대신 합류한 선수들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지만 신 감독의 계획에 100% 맞아떨어지진 않는 상황이다. 실제로 한국은 최근 4차례 평가전에서 1승 1무 2패로 부진했다.

매체는 한국의 파워랭킹을 31위로 매겼다. 뒤에는 파나마 하나 밖에 없다. 다만 매체는 아시아 팀들에 대부분 박했다. 가장 높은 게 이란(26위)였고, 그 뒤로 일본(28위), 사우디아라비아(29위), 호주(30위)가 자리했다.

한국의 첫 상대인 스웨덴은 20위, 멕시코는 14위, 독일은 3위로 평가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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