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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청장 후보, “수성 희망나무에 주민 소망 꽃피다”

선거사무소에 만든 구민 의견 게시판 다채로운 소망 쪽지 주렁주렁 눈길

최태욱 기자입력 : 2018.06.12 14:51:29 | 수정 : 2018.06.12 14:51:33

수성구청장 후보 김대권사무소에 주민들이 수성구청에 바람이나 응원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김대권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김대권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마련된 ‘행복수성 희망나무’에 다채로운 소망의 꽃이 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성구 상징나무(구목·區木)인 은행나무 형태로 만든 구민 의견 제안 게시판 ‘행복수성 희망나무’에는 김대권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지지자들의 응원의 메시지와 후보에게 바라는 것이 빼곡히 적혀있다.

청년 구직난 해결과 공영주차장 건립, 도시철도 3호선 연장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과 보육 지원 정책과 노인 복지 관련 정책, 복지 지원 정책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청하는 내용들이 많다.

또 서울 방배동의 여성플라자 같은 공간 건립, 고산 파크골프장 설치, 구민운동장 신발 먼지떨이 기계 확충, 범어공원 뒷편 가로등 설치, 버스노선 신설 및 조정, 황금동 캐슬골드파크 고압전선 이동 등 구체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소망도 가득하다.

김대권 후보는 “행복수성 희망나무에 ‘맑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달라’는 글과 한 여자 아이가 쓴 ‘아이들과 여성들이 안전한 수성구를 만들어달라’는 글은 가슴 깊은 곳에서 사명감이 용솟게 하며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며 “선거기간 들었던 주민들의 간절하고 진솔한 바람들을 가슴에 새겨 수성구를 모두가 행복한 일등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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