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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文대통령 자문의 출신 윤일규, 충남 천안병 65.9% 1위

김양균 기자입력 : 2018.06.13 20:09:19 | 수정 : 2018.06.13 20:09:24


충남 천안시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65.9%로 당선 예측 1위로 떠올랐다.

상대후보인 자유한국당 이창수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26.3%를 얻은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의 지지를 받아, 압도적인 1위라 할 만하다.

1950년생인 윤 후보는 전남대의대를 졸업한 의사 출신.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의 충남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문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자문의로 인연을 이어왔었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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