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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민주진보단일 도성훈 후보 당선 확실

송병기 기자입력 : 2018.06.14 00:02:11 | 수정 : 2018.06.14 00:09:00

사진=연합뉴스

인천광역시 교육감에 민주진보단일 후보로 나선 도성훈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전국에서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오후 11시50분 현재 개표가 39% 가량 진행된 가운데 43.99% 득표율로 1위를 앞서며 당선이 유력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진행상황에 따르면 13일 오후 11시50분 현재 도성훈 후보는 22만9220표를 기록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고승의 후보가 15만4578표로 득표올 29.66%로 2위, 최순자 후보가 13만7254표 26.34%의 득표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도성훈 후보는 제11, 12대 전교조 인처지부장을 지냈으며 88개인천시민사회단체선출 민주진보촛불교육감 단일후보로 이번 6.13 지방선거에 나섰다.

도 후보는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평등교육 ▲무상교육 ▲안심교육 ▲소통교육 ▲혁신교육 ▲미래교육 ▲청정교육을 실천하겠다면서, 3개의 비전, 7가지 약속, 55개 과제 등 교육혁신비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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