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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충북 제천단양 접전… 민주당 이후삼 5% 소폭 앞서며 당선 기대

김양균 기자입력 : 2018.06.14 00:42:00 | 수정 : 2018.06.14 00:42:07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진 충북 제천단양은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에 한발 더 다가간 모양새다.

현재 해당 선거구의 개표율은 67.0%가 진행됐지만, 이후삼 후보와 엄태영 자유한국당 후보 사이의 격차는 불과 5%여서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140시 기준 이 후보는 49.0%(28310)를 획득했으며, 엄 후보는 44.1%(26462)를 얻은 상태다.

그러나 충북 제천단양은 보수색이 강해, 민주당은 해당 선거구의 당선은 1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분석하는 만큼, 이후삼 후보의 선전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 후보는 문 대통령의 정무특보로 활동한 친문 인사로, 이번 선거에서 심백동과 용두동 주민들이 이 후보에게 표를 밀어준 것으로 분석된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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