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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13] 박일호 밀양시장 당선인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6.14 01:36:20 | 수정 : 2018.06.14 04:10:07

6.13 지방선거 밀양시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박일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조성환 후보를 많은 격차를 보이며 당선됐다.

현직시장인 박일호 당선인은 당선인사에서 "전폭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 동안 밀양발전에 대한 열정을 품고 숨가프게 달려온 덕분에 시민들이 다시 한번 일할 수 기회를 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 7기에는 시민에게 약속한 것들을 반드시 완성시켜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가겠다"며 "무엇보다도 나노국가산업단지를 조기에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사계절 매력 있는 관광도시를 만들고. 농업의 6차 산업화로 밀양농업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도시답게 어른들이 존중받고 어린이들이 보호받는 반듯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 시민이 안전한 행복 도시 밀양을 건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일호 당선인은 "도시 밀양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다바쳐 1000여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신명나게 일하는 길 만이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밀양=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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