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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경북 김천시, 송언석 VS 최대원 310표차 박빙

조민규 기자입력 : 2018.06.14 01:43:50 | 수정 : 2018.06.14 01:43:54

더불어민주당이 무공천한 경북 김천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송언석 후보와 무소속 최대원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개표율 50%(14일 오전 1시 40분) 현재 최대원 후보가 52.2%(2만508표)의 득표율로 송언석 후보(47.8%)를 1754표차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출구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55.1%로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송언석(63년, 남) 후보는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역임했고, 현재는 자유한국당 김천시 당협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무소속 최대원(56년, 남) 후보는 고려장학회 이사장으로, 2006년 김천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바 있다.

한편 경북 김천시 사전투표율은 32.13%였다.

조민규 기자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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