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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13] 김일권 양산시장 당선인 "시민과 소통해 새로운 양산 만들어 나가겠다"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6.14 02:50:37 | 수정 : 2018.06.14 04:09:43

6.13 지방선거 양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후보가 현 시장인 자유한국당 나동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일권 당선인은 "새로운 양산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 보수의 텃밭인 양산에서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양산시장이 될 수 있게 허락해줘 감사하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 4년 시민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양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3번의 선거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나동연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6개월전 출마선언을 하면서 '6월 13일은 시민이 시장이 되는 날'이라고 약속했다"며 "이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고 양산에서 살아갈 아이들과 우리를 위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당선인은 "문재인 대통령,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소통해 양산의 변화를 주도하고 완전히 새로운 양산, 완전히 새로운 경남,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초심을 임기 마지막 날까지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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