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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편입제도 통해 콜럼비아·UC버클리 미국명문대학 진학 연계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6.14 10:42:45 | 수정 : 2018.06.14 10:42:49

미국은 대부분의 4년제 대학들이 편입생을 많이 선발하고 있으며 2년제 대학인 커뮤니티컬리지를 통해 미국명문대 편입에 성공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 명문대학 편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유학앤교육’ 차은주 대표는 “많은 학생들이 커뮤니티컬리지 또는 국제학생 특별전형(패스웨이) 제도가 있는 4년제 대학을 통해 높은 GPA(성적)을 취득하고 UC버클리, UCLA, 콜럼비아, 미시간대학교, NYU, 보스턴대학교, 위스콘신, UIUC, 펜스테이트 등 Top 50위권 이내의 명문대로 진학하는 케이스가 점점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Top 50 이내의 대학들 또는 경쟁이 치열한 전공인 경영학이나 컴퓨터사이언스 편입의 경우는 좋은 성적만으로 합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선수과목들, 액티비티(과외활동), 에세이, 토플점수 등 다양한 종합적인 준비를 1학년 첫 학기부터 전략적으로 준비할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차은주 대표는 60학점 이상(미국대학 2학년 이수에 해당)의 학점으로 편입지원 하는 경우, 고등학교 성적이 거의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한국 고등학교에서 내신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이라도 미국에서 새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학앤교육 관계자는 “최근 한국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으로 미국대학 편입을 계획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어 편입 성공여부 또는 얼마의 학점이 인정되는 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미국대학 편입 시 반드시 이전 대학에서 이수했어야 하는 선수과목(Pre-requisite)이 이수되지 않았을 경우 성적이 좋은 학생들도 거절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편입 시 인정하는 학점은 주로 교양과목 위주로 커리큘럼이 일치해야만 한다. 한국대학 학점 특히 전문대학이나 학점은행제에서 학점을 취득한 경우는 불리하다”며 “최근 국제학생 특별전형(패스웨이) 제도로 편입생을 선발하고 있는 대학들이 늘고 있고 한국대학의 학점도 상대적으로 많이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6월 30일 오후 1시 코지모임공간에서 미국 명문대 진학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앤교육’이 2018년 가을학기 미국 명문대 편입에 성공한 학생들의 진학실적 데이터 발표와 함께 대학별 편입 조건 및 준비전략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버지니아주의 명문주립대학교인 George Mason University(GMU, 조지메이슨대학교)의 국제학생 특별전형(패스웨이) 편입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INTO 교육재단의 Nana Bonsu 씨를 초빙해 패스웨이 편입 프로그램의 장점과 현장에서 성적평가를 통한 장학금 제공 여부 등도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유학앤교육은 매년 UC버클리와 UCLA에 전원 UC편입생을 배출하며 미국현지 컬리지 관리형 프로그램인 ‘하베스트아카데미’ 2019년도 사전 접수를 진행 중이다. 설명회 내용 확인 및 참가 예약은 유학앤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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