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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비례대표도 민주당 초 강세… TK 빼고 우세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6.14 11:16:21 | 수정 : 2018.06.14 11:35:49

광역단체장 정당별 당선분포.그래픽=이미애 에디터

6·13 지방선거 개표가 마무리됨에 따라 광역의원비례대표도 윤곽을 드러냈다.

개표가 거의 마무리 된 현재 비례대표 기초의원은 더불어민주당 239명, 자유한국당 133명, 정의당 9명, 바른미래당 2명, 민주평화당 3명 등으로 나타났다.

광역의원비례대표로 봐도 민주당이 크게 우세했다.

서울특별시는 민주당 5석, 한국당 3석, 바른미래당 1석, 정의당 1석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민주당이 52.8%으로 과반을 차지하며 7석이 배정됐다. 그 뒤로는 한국당 3석(25.5%), 정의당 2석(11.4%), 바른미래당 1석(7.8%) 순이었다.

경상남도 역시 민주당의 우세다. 45.3%의 지지를 얻어 3석을 차지했다. 한국당 2석(38.9%), 정의당 1석(7.7%) 순이었다.

경상북도의 경우 한국당(50.0%) 3석, 민주당(34.1%) 2석, 바른미래당(8.3%) 1석이다.

전라북도는 민주당이 68.1%로 2석을 얻었다. 정의당(12.9%), 민주평화당(9.3%)이 1석씩을 가져갔다.

전라남도는 민주당(69.1%) 4석, 민주평화당(11.5%) 1석, 정의당(8.7%) 1석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에선 민주당이 48.8%의 지지로 3석을 차지했다. 한국당은 36.7%를 얻어 2석이다.

인천광역시에선 민주당이 2석(55.3%)을 얻었고, 자유한국당(26.4%)과 정의당(9.2%)이 1석씩 나눠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주당이 54.3%를 얻어 4석을 얻었다. 자유한국당, 정의당, 바른미래당은 1석씩을 나눠 가졌다.

세종시는 민주당(59.0%)과 한국당(17.4%)이 1자리씩 양분했다.

충청남도는 민주당이 52.5%를 얻어 2석, 한국당 31.6% 1석, 정의당 7.7% 1석 등이다.

충청북도의 경우 민주당이 51.1%의 지지를 받아 2명이 비례대표가 됐다. 한국당은 31.2%로 1석을 얻었다.

강원도는 민주당이 48.9%를 차지하며 3석을 확보했다. 한국당은 33.7%로 3석이다.

울산광역시는 민주당 2명(47.0%), 한국당 1명(33.3%)이다.

대전광역시의 경우 55.2%를 얻은 민주당 2명, 26.4%의 한국당이 1명이다.

광주광역시는 민주당 2석(67.5%), 정의당 1석(12.8%)이다.

대구광역시는 한국당 2석(46.1%), 민주당 1석(35.8%)이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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