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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성보건설산업, 상호협력 우수건설사 최고점으로 선정

유수환 기자입력 : 2018.07.02 02:10:00 | 수정 : 2018.07.01 15:33:19

대우건설·성보건설산업 등 상호협력 우수건설사로서 최고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한 결과 대기업은 대우건설이 98점, 중소기업은 성보건설산업이 97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업체는 7월 1일부터 1년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및 적격 심사와 시공 능력 평가 시 우대를 받게 된다.

올해 우수업체로 선정된 2676개사 중 최상위 업체(95점 이상)는 대기업 12개, 중소기업 202개 등 214개다.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제도는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대·중소기업 간 균형 있는 발전 및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 기준은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분야로 구성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별로 나눠 평가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방지와 불공정한 하도급 거래 관행 개선 등을 위해 민간공사의 전자적 대금지급 시스템 활용실적(3점), 하도급 낙찰률 배점(5점) 신설, 전자하도급 계약 배점 확대(2점→4점) 등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수환 기자 shwan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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