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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 거창군, ‘행복마을 만들기’ 경상남도 콘테스트 최우수

이영호 기자입력 : 2018.07.05 14:05:08 | 수정 : 2018.07.05 14:05:13

경남 거창군 거창읍 갈지마을과 북상면 빙기실체험휴양마을이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경상남도 콘테스트에 참가해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체험·소득, 문화·복지, 경관·환경 등 4개 분야로 거창읍 갈지마을이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분야에, 북상면 빙기실체험휴양마을이 체험·소득 분야에 출전했다. 

두 마을은 오는 830일 개최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최종 수상 시 금상 대통령상과 3000만 원, 은상 국무총리상과 2000만 원, 동상 장관상과 1000만 원, 입선 장관상과 700만 원의 시상금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사업 신청 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 거창군, 경상남도 찾아가는 문화공연 유치 

거창군은 경상남도 우수예술단체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으로 지난 4일 극단 미소의 퓨전악극 쇼!!! ‘아빠의 청춘공연을 펼쳤다. 

거창군 삶의 쉼터 강당에서 이날 공연은 100여 명의 노인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수예술단체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은 매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이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공연 행사로 올해 거창군에서 2개의 단체가 선정돼 하반기에도 한 차례 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거창=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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