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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성일 발인' 엄앵란, 힘 없는 눈빛

박태현 기자입력 : 2018.11.06 11:29:40 | 수정 : 2018.11.06 11:40:32


원로배우 故 신성일(강신성일)의 발인식이 6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故 신성일은 지난 4일 오전 2시 25분 전남대병원에서 폐암으로 타계했다. 향년 81세. 장지는 경북 영천의 선영이다.

고인은 '로맨스 빠빠'로 데뷔 후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등 다수의 히트작으로 이름을 알렸다. 1964년에는 당대 최고의 여배우 엄앵란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한 16대 총선에 당선 돼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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