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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솜 英 원내대표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시 ‘노딜’ 될 것”

송금종 기자입력 : 2018.12.06 03:00:00 | 수정 : 2018.12.05 20:48:14

앤드리아 리드솜 하원 원내대표

오는 11일 브렉시트(Brexit 영국 유럽연합 탈퇴) 합의안 표결을 앞두고 부결 가능성이 커지자 집권 보수당 내에서 ‘노 딜’(no deal)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앤드리아 리드솜 하원 원내대표는 5일(현지시간) BBC와 스카이뉴스 등에 잇따라 출연해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 시 무질서한 브렉시트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리드솜 원내대표는 “합의안을 통과시키지 않거나 정부가 방침을 완전히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는 내년 3월 29일 합의 없이 (유럽연합을) 떠나게 될 것이다. 디폴트(default·초기설정)는 노 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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